
실시간댓글
|
|
Gosari | 2014-11-22 22:14
오늘 오후에 집에오는데 경비아저씨가 택배왔다가 가져가라고 함.
나랑 사촌동생둘이 사는데
가족중에 누가 택배보낸다는 사람이 없는데 왔다고 이상하게 생각하긴함.
근데 보니깐 옷같은거라 사촌동생놈이 주문했나보다 싶었음.
이름 확인해보려니깐 송장에
받는사람 이름부분이 cgv인가 영화상표부분이름새랑 겹쳐서 안보임.
근데 주소는 우리아파트 1206호 라고 떠억하니 써져있고 매직으로도 1206호로 써져있었음.
사촌동생껀가싶어서 받아서 안뜯고 냅뒀는데
관리실에서 방금 전화가 옴.. 택배잘못가져가서 난리가 났다고.
그래서 아직 안들어온 사촌동생놈한테 전화해서 니한테 올 택배있냐고 했더니 없데 그래서 가져다 주려고 내려감
원주인은 206호. 근데 그걸 내가 가져갔다고 원주인은 별말없는데 나한테 경비아저씨가 뭐라고함..
아...빡침..
Gosari
0
24,948,880
프로필 숨기기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