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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택배와서 받아온죄밖에 없는데 왜 내가 한소리를들어야 하는가..

nlv192_34563 Gosari | 2014-11-22 22:14

오늘 오후에 집에오는데 경비아저씨가 택배왔다가 가져가라고 함. 

나랑 사촌동생둘이 사는데

가족중에 누가 택배보낸다는 사람이 없는데 왔다고 이상하게 생각하긴함.

근데 보니깐 옷같은거라 사촌동생놈이 주문했나보다 싶었음.

이름 확인해보려니깐 송장에

받는사람 이름부분이 cgv인가 영화상표부분이름새랑 겹쳐서 안보임.

근데 주소는 우리아파트 1206호 라고 떠억하니 써져있고 매직으로도 1206호로 써져있었음.

사촌동생껀가싶어서 받아서 안뜯고 냅뒀는데

관리실에서 방금 전화가 옴.. 택배잘못가져가서 난리가 났다고.

그래서 아직 안들어온 사촌동생놈한테 전화해서 니한테 올 택배있냐고 했더니 없데 그래서 가져다 주려고 내려감

 

원주인은 206호. 근데 그걸 내가 가져갔다고 원주인은 별말없는데 나한테 경비아저씨가 뭐라고함..

 

아...빡침.. 

 

nlv204_0104 Gos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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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박훼훼 2014-11-22 22:16 0

설마 뭐라고할때 가만히있진않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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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0_41324 포핸드 2014-11-22 22:17 0

ㅡㅡ 애초에 경비아저씨보고

죄송한건 그쪽이죠 1206혼지 206호인지 확인은 그쪽에서 하고
날부른것도 그쪽인데 왜이제와서 지랄이냐라고해야지

경비아저씨들 분명 좋은 사람많은데
저럼 짜증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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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2_34563 Gosari 작성자 2014-11-22 22:18 0

크게 뭐라고 하는건 아니고 원주인있고 하니깐 앞에서자기잘못좀적게 보일려고 그러는건지 잘 확인해보지 그랬냐는 둥 그러면서 안뜯은건 잘했다고 채찍과 당근을 주네
그래서 겜하다가 온거라귀찮기도하고 나이많은할아버지뻘이라 싸우기도싫고해서 뭐 그렇쵸 하고넘기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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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박훼훼 2014-11-22 22:20 0

딜교 오지게 손해보심 나였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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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4-11-22 22:21 0

아니야 아니야
너 이 글 적으면서 빡친다 하면서, 왜 가만히 있냐 했더니 그렇게 얘기하는거잖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석유통에 기름 채워서 라이터 들고 경비실 찾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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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s 2014-11-22 23:04 0

우리 경비실도 이런경우 좀 있는데 인터폰와선 가져가래서 가져왔드만 좀있다 다시와서 가져오라고
우리엄마도 한두번이런게 머 어떻냐하시다가 자주그러니깐 결국 찾아가 머라하시던데
문제는 계속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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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구이 2014-11-22 23:10 0

나같으면 가지러 오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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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김듀님 2014-11-23 00:17 0

즛즛.. 그게 왜그러냐면 206호는 경비실에 잘부탁한다고 돈을줬고 님은 안줘서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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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피자번둥 2014-11-23 17:40 0

경비가 일을 그따위로 하면 당장 자르고 새로운 사람 구해야지. 그런 사람을 경비실에 냅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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