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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태연 | 2014-11-19 22:20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신동엽과 만난다.
두
사람은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에서
만난다. 케이트 업튼은 이번주 ‘SNL 코리아’
생방송 무대에 카메오로 출연, 신동엽과 ‘핫’한 개그 호흡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업튼은 누리꾼들 사이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매력적인 모델이자 최근 개봉한 ‘아더 우먼’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이렇듯 ‘핫함’의 아이콘인 그녀가 과연 ‘SNL 코리아’를
통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케이트 업튼 측에서 ‘SNL 코리아’
출연에 대해 먼저 제안 주었고, 흥미로운 무대가 될 것 같아 흔쾌히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말하며 “케이트 업튼은 미국 ‘SNL’
출연 경험도 있기에 그녀와의 무대가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22일
오후 9시 50분 생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나은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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