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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11-19 12:11
일단 얼어붙은 선수들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능동적인 훈련 분위기 마련이 시급하다. 한 명 한 명에게 말을 걸고 관심을 보인다. 40대 젊은 감독답게 선수들이 뛸 때 함께 러닝을 한다. 최희섭은 "야구 하면서 이런 감독님은 처음본다. 훈련할 때 웃지 않으면 야단맞는다. 우리 선수들이 다들 훈련에 미친 것 같다"고 말했다.
KIA 단장도 김기태 감독의 매력을 알게됐다. 허 단장은 "어린 친구들과 소통을 하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한 번은 최희섭에게 '희섭이 형, 메이저리거이긴 하지만 가끔은 내가 가르쳐 줄 것도 있을거야!'라며 어깨를 다독이시더라. 정말 깜짝 놀랐다. 감독님의 마인드가 참 좋았다"고 전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41119114105226
그립구만. . .
하드 포맷해서 날아가버린 그 음성파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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