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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14-11-15 10:50
나도 진짜 직장생활 하면서 딱히 뭐라고 해야할지 애매하더라..
또 초년생때 내일뵙겠습니다.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등으로 했다가
내일 또 볼라고? 먼저 들어갈라고? 하면서 농담조로 툭툭던지는 사람을 만난적이 있음..
저때가 사회초년생때라.. 은근히 트라우마 같은게 남아있는지
저말이 잘 안나오게 되더라..
그래서 그냥 뭔가 윗사람에게 말하는듯한 겸손을 담아서
수고하십시오 라든지 살짝 얼버무린다든지 그랬는데..
자주쓰다보니 크게 딴지거는 사람이 없어서 잘 지내왔는데
저번에 검도할때 거기 관장님이 예의 같은거 엄청 그거하신분이심.ㅋㅋㅋ
바로 윗사람에게 수고하셨습니다. 하는거 아니예요~ 하시길래
더 말하기 어려워졌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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