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guinness | 2014-11-14 00:22
<앵커 멘트>
식물인간에서 깨어나 선임병들의 가혹행위를 주장하고 있는 구이병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군이 구이병의 머리 상처를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것으로 KBS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
서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녹취> "사..실대로 말해줘"
깨어난 구상훈 이병에 대한 재조사의 핵심은 뒷머리에 난 상처입니다.
군 당국은 당시 구 이병의 머리 상처가 입원으로 생긴 '욕창'이라는 주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녹취> 최용환(육군 공보과장) : "지난 3월 5일에 부모가 욕창..상처를 발견하고, 이것이 구타에 의한 상처가 아닌가, 이렇게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군의 설명은 구 이병의 병원 기록과는 다릅니다.
취재진이 입수한 민간 병원의 간호 기록집니다.
입원 2주뒤쯤인 3월 9일, 구 이병의 상태에 대해 '욕창없음'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56&aid=0010093005
흐미...사실대로 말해줘...ㅠㅠ
guinness
3,521
43,854,890
프로필 숨기기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