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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14-11-12 19:20
이혼하고 그집도 가족 관계가 좀 많이 골아프던 집인데 하여간
그집 큰아들이 죽었음
그때 죽을때 나이가 중3? 고1? 뭐 이랬었음
집 문고리에 교복 넥타이로 목메서 죽엇다더라
근데 경찰와서 이거 자살아니고 타살이라고 저렇게 죽을수 없다면서
부검하자 그랬는데 유가족들이 그냥 덮었음
그걸로 상갓집에서 한참 막싸웟던걸로 기억함
그집 애비는 부검하자그러고 그집 애미는 어차피 죽은 자식 시체 갈갈이 찢어
놓으면 맘아파서 안된다고 덮자그러고
뭐 하여간 그랬었는데
그때 경찰말로는 타살아니면 문고리같이 엉덩이만 살짝 뜨는장소에 목메서
죽는 경우는 없다고 부검해야된다고 막 그랫던거 기억난다
막 그랬던거 같음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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