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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광1 | 2014-11-10 16:55
아~~ 원래는 TPS타입의 게임에는 그다지 빠져들지않았는데..ㅋㅋㅋ
멍멍이 소리를 하고 있네요..
완전 좋아하는 총싸움 게임.
게임플레이하랴 스샷 찍으랴 아주 손꾸락 빠지겠네여.
블릿타임이라는 용어는 매트릭스에서 키아누리브스가 총악을 샤샤샥 피하는 모습에서 나왔다고 하더군요.
이름 겁네 쩌네요.
주인공이 악당들에게 가족을 잃었다는 설정아래 시작됩니다.
장르는 액션 호러라고 합니다^^~~~
근데 이게 낮에 할때랑 밤에할때랑 좀 틀리더라구요.
낮에는 그냥 호러스럽지 않은듯했는데 밤에하니까 사운드가 아주그냥…
사운드와 그래픽의 절묘한 만남이라고 해야 할까요?..
오래된문을 열어야 다음 챔터로 갈수있는 조건있는 조건이되니까
발전기를 찾는건 아마도 필수겠찌요…
튜토리얼에서는 화살표로 발전기를 찾아주지만 실전에서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찾아야 합니다.
게임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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