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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광1 | 2014-11-07 15:15
요즘은 모바일이 PC보다는 강세인듯..
아무래도 휴대하기가 모바일이 갑이니까…
일단 불릿타임은 유럽에서 이미 인정받은 게임이니까 뭐 더 이상의 사설은 필요 없을 듯하네요.
불릿타임>의 가장 큰 특징은 나만의 장비 세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피스톨, 석궁, 미니건, 샷건 등 여러 가지 무기와 모자, 상의, 바지
같은 방어구에 파츠를 조합해 자신이 원하는 옵션을 부여해 사용할 수 있다. 샷건에 공격 속도 옵션을 부여하거나 방사기에 지속 대미지
옵션을 부여해 꾸준히 대미지를 주는 등 자신이 원하는 무기를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게다가 방어구에도 파츠를 장착해 이동 속도, 체력, 방어력 등을 증가시킬 수 있어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날렵하고 빠르게 이동하는
캐릭터로 만들거나 적의 공격을 정면으로 받아내면서 공격하는 스타일도 만들 수 있다.
<불릿타임>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하나 선택하라고 한다면 난이도를 꼽을 수 있다. 챕터1 초반에는 방어력이 낮은 방어구와 낮은
공격력의 무기밖에 사용할 수 없어 러커들을 빠르게 처리하기 어렵고 조금만 맞아도 체력이 금방 줄어들어 게임을 플레이하기
힘들어진다. 캐시 아이템 외에는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수단이 없기 때문에 챕터를 클리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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