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워렌스판 | 2014-11-06 16:03
‘바람의 아들’ 이종범(44·전 한화코치)이 새 둥지를 찾았다. 이번에는 방망이 대신 마이크다. 이종범은 6일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해 해설을 선택했다. 내 거취를 놓고 말들이 많았는데, 소속이 없으니까 자꾸 말을 만드는 것 같다. MBC스포츠+에서 해설을 하게 됐다”고 스포츠서울에 전해왔다.
한화 ‘레전드’ 정민철(42)이 마이크를 잡는다. 정민철은 6일 “내년부터는 MBC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팬들을 만나게 됐다. 낯선 곳으로 왔기 때문에 현장에 있을 때 못지 않게 치열한 상황에 들어왔다. 야구 규칙부터 다시 공부하는 중”이라고 스포츠서울에 전해왔다.
<iframe src="http://ad1.sportsseoul.com/10218/?m=i"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 leftmargin="0" topmargin="0" style="height:280px; width:336px;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width: 0px;"></iframe>
워렌스판
133
4,719,590
프로필 숨기기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