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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4-11-02 13:12
보면 옛날부터 노래 같은것도 타향이니 망향이니 하면서
그런 슬퍼하는 노래 많잖아.
근데 우리형 이번에 서울에 취직되서 서울가는데 존나 개운해함
무슨 예비군정도 가는 느낌임.
아마 우리형 일이 일이라 평생 이제 창원에 뭔 큰일없으면 안올거같은데
본인이 저렇게 쿨하니까 엄마나 나도 뭔가 벙찌는듯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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