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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훼훼 | 2014-10-31 18:53
이 관계자는 "중국내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고 있는 업체서 1년에 이적료 5억원이상과 함께 연봉 2억 정도의 대우로 SK텔레콤측에 영입 제의를 하려 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또 다른 한 곳은 이적료 3억원에 2년 연봉 7억 수준, 총액 10억원으로 영입을 노렸다"라고 전했다.
SK텔레콤측에서 페이커에 연봉을 공개하지 않아 쉬쉬하고 있지만 업계 관계자들이 내다보고 있는 이상혁의 연봉은 1억원에서 1억 5000만원 사이. 단순하게 이 문제로 봤을때 이상혁의 몸 값을 낮게 볼 수 있지만 이상혁은 각종 인센티브로 수입을 올리기에 상금을 제외 시키더라도 3억 원대 중후반도 불가능하지 않다.
박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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