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중에 갈마의 소위 완장 세력들과 술 마시다 선수들 불러냄.
- 식사문제가 불거지면서 거센 비난을 받음. 이성득 해설의원과 일부 갈매기 마당 회원들이 어린 선수들을 불러내어 식사를 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다는게 주 요지였는데, 물론 로이스터 감독을 싫어하는 무리들이니 좋지 않은 이야기를 했다는 게 주 의견. 홍성흔이 그 말을 듣고 그런 자리 가지 말라는 이야기를 했고 이에 화가 난 이성득해설이 주도하에 홍성흔 퇴출운동을 벌였다는 이야기가 떠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