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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10-31 12:28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날 뉴욕주 롱아일랜드 주거지역의 아파트에서 한 남성이 어머니를 살해하고 목이 잘린 시신을 거리로 끌고 갔다.
이를 목격한 행인들은 이 광경을 험악한 '할로윈 장난'으로 착각했다.
살해된 여성은 롱아일랜드의 파밍데일 대학에서 언어과목을 가르쳐 온 교수 패트리샤 워드(66)로, 경미한 범죄경력과 정신질환 이력이 있던 아들 데렉 워드(35)에 의해 변을 당했다.
데렉 워드는 살인을 저지른 후 인근 기차역에서 통근 열차에 뛰어들어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그가 명백히 약물사용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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