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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4-10-31 12:27
아직도 기억이 난다
초1때 동네형이 자전거 태워준다고 해서 뒷좌석에 거꾸로 탔다가
앞에서 후진하는 목자재실은 트럭이랑 충돌해서 뒤통수 터져서
죽을뻔했던 그날이
그래서 초1~ 6까지 완전 대머리로 살았는데 초 5때부턴 뒤통수엔
머리털이 안나는데 앞이랑 위쪽은 나서 맨날 모자 쓰고다녔음
난 너무나도 어린나이에 머리털의 소중함을 알아버린것ㅇ다
지금도 미용실을 가면 아지매가 너 탈모 엄청심하다 라고 하는데
지금 머리털이 있는것도 감지덕지... ㅠㅠ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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