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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넥센-LG, 유니폼 바꿔입은 선수들에게 KS 티켓 달렸다

nlv24 신토부리 | 2014-10-2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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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알고 나도 안다. 유니폼을 바꿔입은 선수들의 손에 한국시리즈 진출 티켓이 걸려있다.플레이오프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넥센과 LG에는 서로 상대 구단에 몸담았던 선수들이 유난히 많다. 이들은 상대 팀 스타일을 훤히 들여다보고 있기 때문에 주목받고 있다. 더욱이 이들이 팀내서 차지하는 비중도 커 30일 3차전을 앞두고 핵심 선수들로 눈길을 모은다.  

우선 넥센은 염경엽 감독부터 LG를 잘 알고 있다. 염 감독은 스카우트, 운영팀장, 코치를 거치며 5년 동안이나 LG에 몸담았고 넥센 사령탑을 맡으면서 LG를 떠났다. 거기에 타선의 핵심인 1번 서건창과 2번 이택근, 4번 박병호가 모두 LG 출신이다. 이택근은 트레이드로 LG에 입단해 중심타자로 활약하다가 FA(자유계약선수)로 넥센에 돌아왔다. 그러나 서건창과 박병호는 LG에서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다.
서건창은 LG에 신고선수로 들어갔다가 방출된 후 넥센에서 신인왕으로 성장했다. 올해는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200안타를 돌파해 강력한 MVP 후보까지 올라섰다. 박병호도 LG에서는 줄곧 거포 기대주에 머물다가 트레이드로 넥센에 옮겨와 2년 연속 MVP를 받고 올해는 50홈런을 돌파했다.
그러나 이들은 1∼2차전에서 나란히 부진했다. 이택근은 무안타, 서건창과 박병호는 1할대 타율이다. 2차전에서 LG 선발 투수 신정락에게 완벽하게 제압당한 것은 사실 이 선수들이 부진했던 탓이었다. ‘예전 홈구장’ 잠실로 장소를 옮긴 3차전에서는 LG 출신들의 타격이 터져야 넥센도 한국시리즈를 바라볼 수 있다. 
LG에도 넥센 출신들이 주요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일단 톱타자 정성훈은 넥센에서 잔뼈가 굵어 FA로 LG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작년 중반까지 넥센 포수였던 최경철의 활약이 더 눈에 띈다.

NC와 준PO를 거치며 ‘최경철 시리즈’라는 말을 만들어냈던 최경철은 플레이오프에서도 넥센의 경계대상 1호로 꼽히고 있다. 특히 포수 포지션이라는 점에서 넥센 타자들을 잘 알고 있는 최경철의 몸짓 하나하나에 더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래서~ 30일날 3차전은 어디가 이길려나~

나는 LG를 응원하겠습니다~

그건그렇고 프야매에서 T-Point 환급해준다면서요?

확인해보니까 3천5백 질렀었네 내가....

그럼 3백5십만 T-Point인데

아이거....프야매 다시시작해야되나....

T-Point몰에서 별거 다 팔던데

아옼 다시해봐야겠당

nlv29 신토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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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장 2014-10-29 17:07 0

너도 여기서 평균정도로 질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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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0_0100 seoyo9 2014-10-29 17:50 0

팔면 머해 갯수제한 심하더마 머리만 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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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9 PF호세 2014-10-29 18:36 0

지딸두아닌예나 존나 자아분열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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