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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10-28 19:32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tg=news&mod=read&office_id=047&article_id=0002072279&m_url=%2Fcomment%2Fall.nhn%3FserviceId%3Dsports%26gno%3Dnews047%2C0002072279%26sort%3Dlikability
롯데 선수단 성명서에 공필성 신임감독도 불쾌감 표해
한편 이같은 소식에 대하여 공필성 롯데 신임감독 역시 반박에 나섰다. 공 감독은 <부산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롯데 구단에서 밥을 먹은 지 20년이 넘었"으며 그 동안 "한 직장에서 알고 지내온 분들과 날을 세우고 살았어야 했나"고 반문했다. 공 감독은 자신이 친(親)프런트 라인으로 분류되었다는 사실에는 불편한 반응을 보였다.
공 감독은 특정 선수가 감독이나 코칭스태프와 사이가 좋지 않다고 시즌 내내 외면 받는 경우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자신이 관계를 개선하려고 이야기를 꺼냈던 것이 프런트 앞잡이인 것처럼 오해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공 감독은 선수들의 기본 태도를 문제 삼으며 선수들이 지나친 것이 아니냐는 문제를 제기했고, 이번에 벌어진 사건에 대하여 법적대응도 각오하고 있음을 밝혔다.
감독 어떻게든 해볼려고 언플중인걸로 ㅇㅇ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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