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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장 | 2014-10-28 17:00
나는 30평형대 중반 되면 더이상 안늘릴거같음
부모님하고 같이 살때 4인가족이 30평대 초반에서도 오순도순 집좁은줄 모르고 재밌게 살았단말이지
지금도 수원 영통쪽가면 30평형대 아파트가 3억이면 사던데
지금 빚빼고 순자산이 1억3천정도있고
애가 생긴다면 돈 못모을테니까
애없는 4년간 빡세게 모으면
내나이 34살에 와이프 지역 옮길때 수원 근처로 옮기면서 대출 좀 끼고
집 살 수 있을거같음
내 돈모으는스타일이 사람답에 안살아도 되니까 목표 금액 맞출때까지 거지같이 사는건데
결혼 준비한다고 잠깐 정신줄 놓고 너무 많이 쓴거같음
1월에 유럽만 갔다오면 다시 개처럼 모아서 집사고나서 그 다음 미래를 생각해 봐야지
약국 차리는건 차리긴 해야겠는데 차리면 분명 망할거같아서 무섭다
지금은 내약국 아니니까 사장눈치보느라 안싸우는데
내약국되면 분명 손님이랑 대판 싸우고 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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