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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10-28 16:54
'죽음의 펑고'로 유명한 김 감독은 첫 번째도 수비, 두 번째도 수비를 강조했다. 그는 "마무리훈련에서도 이틀에 한 번은 수비 훈련만 할 것이다. 5일 연습인데 이틀은 수비만 한다. 김태균은 당분간 3루에서 반 죽을 것이다"고 강훈련을 예고했다. 그뿐만 아니라 "밖에서 한화 야구를 보면서 수비가 관건이라고 봤다. 몇 년 째 한화의 문제점이다. 수비를 제대로 하느냐에 사활이 걸려 있다"고 강조했다. '야신 이글스'의 개혁에 가속도가 붙는 느낌이다.
아예 3루로 보내는 건가.
아니면 3루도 볼 수 있게 만들려는건가.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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