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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이길수있다 | 2014-10-28 13:18
송파구 s병원에서 복강경으로 장협착 수술할 때 실수를 해서 복막염이
발생했고 재입원했을 때 제대로 치료 안해서 폐혈증에 장도 붓고 다발성
장기 부전이 왔을 가능성이 크고 쇼크나 복압이 너무 올라가서 심정지왔는데
아마 여기서 대응만 잘했음 살았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었을 텐데
너무 늦게 발견해서 이미 뇌가 죽었던가 아님 s병원에서 어떻게 해볼라고
깔짝대다 아산병원으로 이송하는 타이밍이 늦어서 뇌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뭐 내생각엔 아산병원 가기 전에 이미 회생불가능한 상태까지 갔고
그 책임은 전적으로 송파에 있는 병원 탓일듯.
우리도이길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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