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명량조선 | 2014-10-28 13:17
구단은 선동렬 전 감독이 자진사퇴한 가운데 지난 3년 4강 진입에 실패하면서 선수단에 팽배한 패배주의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참신하고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보고 김기태 감독을 낙점했다. 김 감독의 선수들과 소통과 교감, 강력한 리빌딩 추진력에 높은 평점을 매겼다.
김 신임 감독은 지난 2012년 LG 지휘봉을 잡아 첫 해는 57승72패4무(.442)에 그쳤으나 2013년 74승54패4무를 기록하며 팀을 11년만에 4강으로 이끌었다. 선수들과의 소통과 의리, 융화를 중시하는 형님리더십으로 모래알 같았던 LG의 팀컬러를 바꾸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기태 신임 감독은 광주일고를 졸업했으나 정작 고향에서 프로야구를 못했다. 쌍방울, 삼성, SK에서 선수생활을 거쳐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코치 활동을 했다. 이어 LG 2군 감독과 1군 감독을 역임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광주일고를 졸업한 이후 감독으로 금의환향해 재도약을 노리게 됐다.
KIA 구단은 김기태 신임 감독을 비롯해 타이거즈에서 잔뼈가 굵었고 감독 코치 해설가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이순철 위원, 소통과 용병술로 동국대를 대학 최강에 끌어올린 이건열 감독, 타이거즈 스타투수 계보를 이은 넥센 이강철 수석코치 등도 후보에 올려놓고 논의했다. 결국 프로 감독의 경험과 실적을 동시에 갖춴 김기태 신임 감독이 낙점을 받았다.
흠 김기태가 감독됬군 어케 되려나
기아가 다시 치고 올라갈 수 있으려나?ㅋ
프야매 다시 시작하려는데 T-Point 환급해준다해서
확인해봤더니 50만 Point.....
그렇게 많이 지르진 않았구나 생각들었네영
진짜 과금러들은 3~4천 과금했었다고 봤었는데
진짜 ㅎㄷㄷ 하..다시시작하면 과금 좀 줄여봐야겠네요
환급 해준걸로
T-Point 몰에서 좀 사야겠네요 ㅋ
명량조선
0
1,500
프로필 숨기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