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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4-10-28 10:17
롯데는 최근 몇년간 내부 FA 선수들을 잔류시키는 데 실패했다. 표면상 이유는 금액차. 하지만 실상은 달랐다. 협상 과정에서 이 고위 관계자의 강압적인 태도가 선수들의 가슴에 못을 박았다. 한 고참급 선수는 "고위 관계자가 협상 테이블에서 자신의 화를 삭히지 못하고 선수를 향해 물병을 집어 던지는 등 과격한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 당시 그 선수는 치욕을 느껴 조건과 상관없이 타 구단으로 이적하기로 마음먹었다"고 전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선수단이 사용할 야구 용품을 선정하는 데도 사용할 주체의 의견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후문. 업체 선정 과정에서 특혜 의혹이 제기되기도. 2년 연속 4강 탈락의 아픔을 겪은 롯데는 앞으로도 험난한 일이 더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FA 대상 선수들을 잡는 것도 쉽지 않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끊임없는 반목과 불신 속에 롯데의 암흑기는 또다시 도래할 분위기다.
임작가?
홍성흔?
FA 또 누구 있었지
그리고 야구용품 업체 아디다스 -> 하드스포츠로 바꿨었는데
이유가 지역기업에 환원 ㅋㅋㅋ
워렌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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