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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라미스김 | 2014-10-27 23:18
방에서 잘 쉬고있는데 사무실 동생새끼 꽐라됐다고 데리러오래서
가봤더만 미친샊기가 시체가 되어있음 ㄷㄷ;;
간신히 택시 태워서 왔는데 택시 서자마자 죄다 올려서 시트 다버림
지금 세차하는데도 없고 영업 중단이라 보상으로 5만원 얹어줌
떡대도 있는놈이라 존나무거운거 간신히 방에 넣어놨는데
침대에 올려놓고 보니까 쌍판 반이 갈려있음
자빠져서 아스팔트에 쫙 갈린듯
시팔 술도 안먹었는데 남 뒤처리하고나니까 술 땡김 ㅡㅡ
덤벼라미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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