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선돌진후렙확인 | 2014-10-27 10:29
일단 문명을 잘하지도 못하고 게임을 이해조차 못했지만..
분위기라든지 발전하는 뭐 그런게 맘에들어서 해보고는 싶었음..
구입한지는 꽤됬지만..ㅋㅋ 마지막 미래기술 인가
그거 찍을때까지 해본건 이번이 처음인듯...
좀 익숙해지면 이번에 나온 문명도 사려고 다시 한번 해봤는데..
일단 세종대왕님 골라서 과학승리 해볼라고
군대 보다 발전위주로 확장도 거의 신경 못쓰고 올렸는데..
올리다보니 핵나오고 고급 유닛 나오게 되니까..
스페인년 수도 빼앗긴거 찾아줬더니 뒤통수 치길래 빡쳐서
핵도 쏴보고 싶고 해서 전쟁하다가 전쟁광됨. ㅋ
암튼 아침 8시정도 부터 시작해서 개콘할때까지 하다가
엔딩한번 보고 싶어서 우주선 쏠라고 하는데..
부품만들어서 수도로 보내고 했는데... 뭐가 부족한지도
모르겠고...우주선 어케 만드는지도 모르겠고...
뭘 만들어야 어떤 건물이 활성화 되는지..
지금 내 목표에서 어떤 불가사의가 필요한건지..
그 불가사의 건물을 만들려면 어케 트리를 타야하는지도
전혀 모르니까... 순간 답답해 지길래
결국 엔딩 못보고 끝냄.ㅋㅋ
딱히 잼있다기보다는... 그냥 하는데.. 시간은 무지 잘간다;
해뜰때 시작했는데.. 정신차려보니 해가 지고있음..
선돌진후렙확인
3,402
4,327,180
프로필 숨기기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