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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4-10-26 11:08
구직활동을 하다가 학교에서 청년인턴이라는게 있어서 해볼 생각 없냐고
메일이 왔었음 그래서 알았다 하고 가서 기업들을 살펴보고
부동산임대하는 회사의 세무회계로 지원을 해봤음 거기가 제일
월급이 높아서
그리고 면접을 보고 합격 통보를 받음 담주 월요일부터 출근이었는데
통보를 받은 어제 아침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방안에 앉아서
생각을 해봤음 내가 정말 좋아서 하는 일이 맞나?
저기에 갔을때 내 비전은, 내 꿈은 이런쪽이 아닌데 당장 구직활동에
급급해서 이런 선택을 해도 되는가 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고
오후에 회사에 전화를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기위해.... 하면서 거듭 사죄를하고 출근도 안했는데 그만둬버림
요즘도 내가 하고싶어했던 직종은 모두 경력자만 뽑고 신입은 어디 보이지도
않고 몇 안되는데 나에게 온 첫 기회를 이렇게 날려먹은게 잘 한 짓인지
모르겠다.
인턴으로 지원했던 이곳은 월 180주던데 사람들말론 이런곳 드물다던데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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