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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10-25 18:22
날씨도 구리고 등산은 힘들고 사진도 별로 못찍었고..
찍고온 사진들은 다 망이고..ㅡㅡ
소요산이 거리는 짧은데 은근히 경사가 급하더라.. 역시 산은 태백산이...
그리고 생각보다 산경치자체는 별로였음.. 전망이 별로 안좋음.. 강원도에서
설악산이나 오대산 태백산 이런산 자주다니면서 느끼는건데..
거기는 정말 전망이 좋거든 탁트인게.. 높으니까.. 근데 서울지역 산들은
다 전망도 별론데.. 공기까지 않좋아서 더 안좋게보임.. 암튼
집에서 소요산까지 오고가는데 4시간 걸리고 등산하는데 2시간좀 넘게 걸림
오면서 너무 기력이 쇠해서 뜨거운물에 샤워하고나서
갈비탕 두개 포장해서 다먹었다
든든하다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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