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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망 | 2014-10-25 14:26
엄마가 며칠 전에 귤을 사오셨는데
원래 살 생각 없었다가 지나가다가 박스에 만원이라는 말에 사셨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게 원래 상태도 그..뭐라고 하지 상급품 아닌 거 있잖아 그런 거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한 3~4일 정도 밖에 안지났는데 벌써 하나씩 상태가 나빠진다
그거 때문에 빨리 먹어치우려고 하루에 귤을 10~15개씩 먹고 있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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