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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훼훼 | 2014-10-24 23:28
첨엔몰랐음 집들어오자마자 아무도없어서 내방으로 바로직행
겜조지다가
오줌마려워서 화장실가니까 씨발 변기통에
우리집 속옷(엄마,아빠,나,누나) 쳐박혀있는거임--
갑자기 온몸에 소름돋으면서 전화다때리고
엄마가 경찰에신고했는데
당연히 잡진못했고 돈도 한 100마넌 털렸다고함
그때 머 할려고 현금 준비해놨었는데
딱털려서 --
그때이후로 넓은집으로 이사가면 무서워서 잠이잘안왔음
지금은 좀 좁은집으로 와서 그나마 좀 편한듯
근데 2층이라 좀무섭 베란다로 올까봐
박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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