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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울집에도 강도한번들었는데

nlv97 박훼훼 | 2014-10-24 23:28

첨엔몰랐음 집들어오자마자 아무도없어서 내방으로 바로직행

겜조지다가

오줌마려워서 화장실가니까 씨발 변기통에

우리집 속옷(엄마,아빠,나,누나)  쳐박혀있는거임--

갑자기 온몸에 소름돋으면서 전화다때리고

엄마가 경찰에신고했는데

당연히 잡진못했고 돈도 한 100마넌 털렸다고함

그때 머 할려고 현금 준비해놨었는데

딱털려서 --

 

그때이후로 넓은집으로 이사가면 무서워서 잠이잘안왔음

지금은 좀 좁은집으로 와서 그나마 좀 편한듯

근데 2층이라 좀무섭 베란다로 올까봐

nlv134_6310241 박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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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망 2014-10-24 23:31 0

2층집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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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장 2014-10-24 23:38 0

바케해님 운도좋으시네 ㅡㅡ

이거 도둑 맞딱뜨렸으면 도둑죽이고 징역사실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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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7 박훼훼 작성자 2014-10-24 23:38 0

그때 운동아무것도안해서 저항도못하고 뒤졌을듯..
초6?중1정도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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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7 박훼훼 작성자 2014-10-24 23:43 0

그새끼떄문에 열쇠2개씩들고다님
중간에하나 손잡이에하나
개ㅣㅆ빨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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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순결한콩 2014-10-25 00:02 0

인천패자 박운봉님의 집에 침입하다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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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Byseven 2014-10-25 00:17 0

강도라길래 놀랬더니만  내용은 도둑이넹
강도는 사람에게 재물 직접 강탈하는 거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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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1_2341 야밤씨 2014-10-25 00:24 0

그때부터였을가요 제가 도끼를 다뤘던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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