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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14-10-24 11:06
집에 그런 놀라는 상황을 한번도 경험 못해봐서 그런거다..
내가 와이프랑 결혼하고 거의 이사한집이 1층이였는데
한번은 자고있다가 뭔가 이상해서 깻다가 창문을 쳐다봤는데.
누가 창문에 손 넣어서 스윽 하고 열고 있더라..
진짜 0.0001초 반응으로 일어나면서 소리를 냅다 질렀더니
손빼고 도망갔는데.
문제는 그후도 그놈이 계속 맴돌까봐 진짜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 이사함..
또 성남에서 부모님이랑 살때 낮에 잠깐 문열어놓고 나갔다가
이모랑 들어왔는데 내 방에서 이상한 소리 들려서
가보니까 내 방 창문으로 어떤놈이 도망가는 뒷모습 본적도있음
진짜 그 순간 아.. 이놈이 무기가 없고 내가 제압이 가능하겠구나가 아니라
진짜 그 무서움에 이성자체가 마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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