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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4-10-23 15:14
운복 터진게 중학교 때부터 였다
중학교때 운이 좋다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이유는 모르겠으나 재야의고수 이미지가 생겨서 아무도 안건드렸었는데 그게 주변 여중으로도 들어가서 좋은 일(?)들이 꽤나 생겼었고
고등학교때는 신기한 경험을 많이 해봤었다 남들이 하기 힘든 그런것들 ㅋ
군대때는 완전 군번도 풀리고 힘들 시기도 없었던게 자대배치 받으니 1도가 중학교 선배 그담 실세가 고등학교 선배 대학교 선배 대학교 친구까지 힘들 시기도 없이 지나갔지.
군대 제대하고 이상하게 겜하면서도 득템운이 심각하게 좋아서 꽁돈 많이 만지고 여자도 많이 만지고 캬아 라그하다가는 무명이지만 모델도 만나범 ㅋ
와우하면서도 부분 모델도 만나보고 다리라인 예술 캬아
그러다 딩가딩가 놀다가 회사도 우연찮게 취직되고
나도 모르게 어무이가 넣어둔 펀드가 뻥튀기 되서 큰돈도 만져보고 다 썻지만
어무이한테 주식해달라고 돈 좀 맡긴것도 5배 튀겨주심 ㅋㅋ
그러다 이쁜 마누라에 이쁜 딸까지 얻음 개이득 인생
이지만 앞으로 망조가 보인다 크으..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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