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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하쉬 | 2014-10-23 02:07
전장도 했고 레이드도 다녀와서 할게없던 찰나,
판다리아 맵을 밝히면서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영원의 골짜기를 시작으로 비취숲에서 쿤라이 봉우리 순서로 판다리아 외곽지역을 반시계로 돌고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네바람의 골짜기에 도착해서 판다리아 탐험 업적을 모두 마친 저의 눈앞에 보이는건 블러드앨프 여캐 흑마법사였습니다.
심심했는데 좋은 놀잇감이 생겨 좋았습니다.
그 흑마법사는 사냥을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저의 사랑스러운 용을 타고 뒤를 졸졸 따라다였습니다.
약 10분을 따라다니니까 그 흑마법사는 제가 귀찮았는지 귀환석을 사용했습니다.
저는 화살을 발사해 귀환석을 취소시켰습니다.
그러자 그 흑마법사는 화가 났는지 저에게 제물을 쐇습니다.
저는 충격포와 철수를 사용한뒤 거리를 42미터 까지 벌렸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충격포와 평정사격으로 그 흑마법사를 놀리기 시작했습니다.
벽뒤로 들어가 위장술을 사용해 접속 종료를 한척한 뒤, 흑마법사가 마음 놓고 귀환석을 사용할때 가서 화살을 발사해 취소시키고,
드리블을 하다가 소환수를 뽑으면 조키 콤보로 바로 죽여버리고,
흑마법사가 생명석을 먹으면 다시 떄려서 채력을 5%이하로 내려버리고,
이렇게 20분을 당하던 흑마법사는 나름 머리를 쓰려는지 영혼석을 캐스팅하기 시작했습니다.
캐스팅 바를 보자마자 저는 그 흑마법사의 의도를 간파하였습니다.
또 한참 데리고 놀다가 이쯤 되었으면 흑마법사의 의도대로 한번 진행해 주기로하였습니다.
흑마법사를 아주 강력하게 마무리를 해 준 뒤, /실망 을 날려주었습니다.
그리곤 용을 타고 저쪽 언덕으로 올라가 흑마법사의 시야에서 사라진뒤 위장술을 다시 사용하고 그 흑마법사의 시체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그 흑마법사는 영혼석으로 다시 부활을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그 흑마법사가 생명석과 소환수를 뽑고 나서 귀환석을 쓸떄가지 기다렸습니다.
귀환석을 사용하고 캐스팅이 마무리 되어갈떄쯤 저는 용을 타고 다시 그 흑마법사를 공격했습니다.
그렇게 10분 가량을 더 했더니, 결국 흑마법사는 게임을 종료했습니다.
저는 다시 흑마법사의 의도를 간파했습니다.
바로 옆 건물 옥상에 위장술을 사용하고 대기를 하였습니다.
약 5분뒤 그 흑마법사가 다시 들어왔습니다.
주위에 제가 없는것을 확인한뒤, 자신의 계략이 성공했음에 기뻐하며 흑마법사는 귀환석을 사용했습니다.
저는 다시 캐스팅이 마무리 되어 갈때 화살을 발사하였습니다.
그 흑마법사는 절망에 빠졌고 저는 그 흑마법사에게 까마귀를 날려, 그 흑마법사의 시체까지 뜯어먹게 하였습니다.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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