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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거 누군지 아는 사람?

nlv100_6985565 라비린스 | 2014-10-22 20:39

2012년에 열린 겜대회에서 우승한거 SNS에서 자랑삼아 올렸다가

걸렸다는데 그 때 열린 대회우승자만 찾아보면 찾을 수 있을려나?

누군지 궁금해지네 아는 사람 없음? ㅋㅋ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341152 

 

군복무를 피하려 프로게이머가 어부 행세를 하는 등 `후게 농어업경영인`으로 군복무를 대체하는 이들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22일 국회 국방위 새누리당 정미경 의원에 따르면 프로게이머 A씨는 후계어업인 행세를 하다가 지난 2012년 게임대회에 출전해 우승한 사실을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랑삼아 올렸다가 현역으로 입영하게 됐다. 후계 어업인으로 등록해 군 복무를 대체하던 A씨의 글이 병무담당자에게 딱 걸렸기 때문이다.


정 의원이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후계 농어업경영인 복무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이렇게 허위로 후계 농어업경영인으로 등록해 군복무를 대체하다가 4명이 자격 박탈된 것으로 드러났다.

후계 농어업경영인은 농어업 경영활성화를 위해 군 복무를 대체하는 제도로서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378명이 복무 중이다.

다른 B씨는 한우를 사육하는 후계 농업경영인으로 등록했으나 치킨 배달을 하다 적발됐다.


또 다른 C씨는 충북 영동에서 충남 청양으로 사업장을 변경한 뒤 실제로는 농사를 짓지 않고 서울에 거주하다 적발돼 자격이 박탈됐다.

이들은 해당 지자체 담당 공무원이 월 1회, 관할 지방병무청에서는 연 1회 사업장에 방문·점검해 적발이 쉽지 않은 점을 악용했다고 정 의원은 설명했다.

정 의원은 "군 복무를 피하기 위해 후계 농어업경영인제도를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다른 후계 농어업경영인과 국군 장병이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선발과정에서부터 근무기간 동안 부정행위가 통하지 않도록 감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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