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나도 결혼생활은 편하게 했는데.

건1땅 | 2014-10-22 16:57

사실 내 자랑거리가

 

와이프가 아침밥 잘 차려주는거랑

 

내가 머 하고 싶은거 있을때 노 안하는거.

 

이거 2개만 들고가도 유부남 친구들사이에서 부러움 쩔지.

 

내가 아침 6시 30분 출근이라

 

와이프가 보통 5시 50분쯤 일어나서 아침 챙겨주는데..

 

결혼하고 한번도 안챙겨준적 없음.

 

물론 빵이나 시리얼은 안줌. 무조건 밥 & 찌개임.

 

그리고 난 한번도 친구들 만나는거 여행가는거 내가 사고싶은거 사는거에서

 

와이프한테 안된다는 얘기 들어본 적 없음.

 

덕분에 결혼하고 나서도 친구들끼리 해외여행 3번인가 4번 갔다옴.

 

근데 주변 얘기들어보면 느끼는건데

 

이런 여자 찾는거 흔치 않다는거...

 

 

 

 

 

nlv0
gold

0

point

0

프로필 숨기기

0

0%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2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28 매저트론 2014-10-22 16:58 0

이분도 소설쓰네요

신고

nlv120_8794 김바지 2014-10-22 16:59 0

이런 소설 찾는거 흔치 않다는거...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