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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4-10-22 16:51
아는 여동생한테 소개 받고 첫눈에 혹해서 그 여동생이랑 감격에 포옹을 함 ㅋ
글고 2주간 만나다가 그만만나자며 ㅂㅂ
똘끼 있는 모습이 너무 싫다나? ㅠㅠ
그렇게 2년을 보내다가 급 생각나서 걔 뭐하냐? 라고 여동생한테 물어봤는데
그 담주에 자기 술마시는데 오라고 하더라고 싫다 그러니까 울와이프 나와있다고 하길래 불이나게 옷 차려입고 나갔지.
근데 처음 봤을때보단 감정이 수그러져서 그런가 아님 예전 차인기억이 있어서 그랬나 예전만큼 적극적으로는 안되더라고 근데 ㅋㅋㅋ 그모습에 와이프가 주눅들어서 그런가보다 생각하며 안되보였나 자주 연락을 해주심
그러다가 차에 태워서 걍 강원도로 쏴버림 ㅋㅋ 술도 거나하게 자시고 방잡고 같이 잤는데(아무짓도 안함 ㅋ) 그담날 아침에 와이프가 오빠 우리 그냥 연애하자 라고 연애하다 결혼 ㅋ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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