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실시간댓글
크롱얼빠 | 2014-10-21 23:54
큰 도시에 아는사람 하나없어서
낯선곳에 대한 이질감이 극대화됐었음
속 거북하고 빨리 부산 탈출해야겠다고느낌
그날 새벽차로 집 올라왔다
이런기분 처음이었다 크롱
추천 4 신고 스크랩 0 사용자 차단
0
311,600
프로필 숨기기
최신순
새로고침
신고
순한숫소 2014-10-22 00:05 0
1
허접
크롱얼빠 작성자 2014-10-22 00:25 0
2
크롱
0/5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