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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장 | 2014-10-21 16:20
프로야구 두산이 또 감독을 경질했다. 최근 4년 사이 5명째 사령탑이 바뀌었다. 최근 2명은 연속 임기를 채우지 못했다. 그야말로 감독 잔혹사다.
두산은 21일 "구단 프랜차이즈 출신 김태형(47세) 씨를 제10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년에 계약금 3억 원, 연봉 2억 원이다. 지난해 3년 계약을 맺은 송일수 감독은 임기 2년을 남기고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김태형 신임 감독은 신일고와 단국대를 거쳐 1990년 두산 전신 OB베어스에 입단했다. 이후 2011년까지 22년 동안 주전 포수와 배터리 코치로 활약해온 베어스맨이다.
보통 현재 코치를 하고있으면 김태형코치라고 할거고
해설위원이라도 하고있으면 양상문때처럼
양상문해설위원을 제~~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라고 기사가 나왔을텐데
그냥 김태형 씨래
이거 지금은 뭐하고있던 사람이야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뭐했을까 개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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