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롤 직관 후기
매저트론 | 2014-10-21 08:18
4강에서 아리넨도 3개사고 스킨코드받은거 팔아서 집에서 치킨 뜯었는데
이번에는 상상용이 온다고 해서 추가석풀린거 예매함
일단 알바때문에 11시 40분까지 자다가 12시에출발해서 역에도착하니 1시
표받고나서 입장하려는데
막 이줄저줄 섞여있길래 앞에가서 물어보려고 하는데 입장시키며 앞에서 얼쩡거리던사람들 다같이 걍입장시켜줌(줄안서도 다입장)
일본 코미케에서도 그랬듯
혼자라서 일행때문에 제대로줄못서는 놈들 파헤치면서 받을거다받고(쉬바나텀블러인가는 과자봉지에 있을지 알고 못받음)
아리 넨도 2개 추가로사고(돈 딱 12있는데 옆에 고딩이 안사길래 부탁해서 추가구매)
자리가니까 2시더라
결승전까지 공부하다 시작하는데 실버석 하나도 안들림
그래서 골드석 자리 많이 비었길래 골드석 스크린 바로앞에가서 봄
첨에는 다이아석은 통제했다는데(티켓확인) 나중엔 그런거 없었대 그래서 다입석으로 봤다고하더라
마지막 소감은 불꽃축제에서도 그렇지만 쓰래기 버리고 가는 미개인이 많아서 봉지 받은것들 하나 플라스틱 일반쓰래기 구분해서 투척후 귀환함
진짜 경기장밖 가보면 상암 쓰래기통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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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두지
2014-10-2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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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넨도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