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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ari | 2014-10-20 19:35
[단독]이마트의 '갑질'.. 온라인서 마트보다 싸게 팔면 매장서 제품 빼겠다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김기식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입수한 자료를 보면, 지난 9월17일 이마트 납품업자는 자사 직원에게 전자상거래 업체 ㄱ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세면용품 판촉 행사를 빠른 시일 내에 종료하라는 내용의 e메일을 보냈다. 이 판촉 행사 때문에 이마트에 해당 용품을 판매할 수 없게 됐고, 이마트의 창립행사(21주년)에도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는 사정도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이마트가 '대한민국의 물가를 끌어내리겠다'고 홍보하는 게 결국 싸게 파는 곳을 없애 이마트 가격을 가장 낮게 만들겠다는 것이냐"라며 "공정위가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4102006020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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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곧 이거 다른 업종에서도 따라할듯. 제보하면 너 주금 이러면서
Gos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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