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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질문 안받는다.

60세 모솔 | 2014-10-20 18:43

남자라면 아닌줄 알면서도 해야 할 때가 있듯이,

 

안될줄 알면서도 고백을 하게 되었다.

 

내 마음이라도 표현하지 못하면 내가 죽을것 같았다.

 

내 인생에 처음이자 마지막 고백이었다.

 

생각했던대로 거절 당했지만 후회는 없다.

 

그저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는 이기적인 발악이었다.

 

얼마 후면 그녀는 다른곳으로 떠나고 서로 남남이 되겠지만

 

그래도 괜찮다.

 

그저 인생의 황혼기때 나 같은 놈도 있었지 하고

 

한번이라도 생각해준다면 그걸로 행복하겠다.

 

홀로 타지 생활에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도 없다.

 

그저 밸게에서라도 내 이야기를 남겨 놓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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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김바지 2014-10-20 18:45 0

시간지나면 그녀기억에 너란남자는ㅇ아예 삭제댐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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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ㄺ 작성자 2014-10-20 18:48 0

근데 이런 경우에 의외로 상처가 오래가지는 않더라 흉터없이 금방 아물고 추억으로 남음 아 물론 내 경험담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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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0 차차차노래방 2014-10-20 18:48 0

차이기 위해서 고백을 해야 할때도 잇더라
그래야 자기 마음을 빨리 정리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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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5 고사장님 2014-10-20 18:49 0

차이든 사귀든 고백을 해야 나오는 결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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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뽕군 작성자 2014-10-20 18:50 0

남자는 과거의 여자를 추억하지만 여자는 리셋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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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나를지켜주세요 2014-10-20 18:50 0

잘했다 훌훌 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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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v[O_O]v 2014-10-20 18:50 0

자 빨리 술먹고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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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1 트롤두지 2014-10-20 19:16 0

얼마전 김제동님의 인생강의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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