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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10-20 10:48
고민임.
현재 내가 들고있는게
굳건리지 맥강
우르 초1
데크 5강
검은브레스 맥강
프레이르 노강
티엘 노강
상타이상 조합으로 덱 먼저 안정화 시킨다음 추가 그릇확보로 그이후 강림이냐
아니면 그리 좋은동료가 아니지만 강화+템빨로 맵진행 어느정도 되게만해놓고
바로 강림러쉬하냐 인데
이건 아무래도 후자가 나은선택지일것같기도...
그리고 또 하나 생각하는게
지금 전사가 3개임. 리지, 데크, 티엘.
그래서 이건 바로위 전자에 해당하는 것인데
티엘을 맥강 시키고 굳리지와 자리 바꿈.
굳리지는 환생. 데크를 맥강해서 그릇으로 쓸까 싶은데 어케생각?
티엘 안쓰기엔 너무 아깝다 싶어서..후
아니면 굳리지 환생 안하고 데크 맥강하고 티엘도 맥강해서
2탱으로 할까..
물어보니까 일단 덱 놔두고 스스스를 더 많이 뽑아라는(재료로)말이 있던데
티엘 아깝지만 걍 놔두고 스스스 러쉬를 할까..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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