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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버지의 필요없는 걱정.txt

nlv115_56468 Hyorc | 2014-10-18 14:01

전화로 아빠한테 이제 집에 간다고 전화드렷눈데
아빠가 자전거 타지말고 버스타고 돌어오라고 신신당부하신다
당신 아들에겐 다시 자전거 타고갈 근성따윈 없는걸 모르신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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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0_53523 ㅉㅈ 2014-10-18 14:04 0

오는길에 인천들러서 밥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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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Hyorc 작성자 2014-10-18 14:05 0

담주쯤에 아라갑문갈건데 밥먹으러 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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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0_53523 ㅉㅈ 2014-10-18 14:06 0

아라갑문이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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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 프로시져 2014-10-18 14:07 0

아라갑문에 먹을만한 곳 없는데...
터미널 음식점은 쉣더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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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0_53523 ㅉㅈ 2014-10-18 14:08 0

ㅋㅋㅋ그게뭐길래 난 뭔지모르지?
갑문? 뭐 항쪽에있는건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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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머맨 2014-10-18 14:09 0

아라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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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0 차차차노래방 2014-10-18 14:13 0

오는길에 차차차나 한번 들리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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