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아버지의 필요없는 걱정.txt
Hyorc | 2014-10-18 14:01
전화로 아빠한테 이제 집에 간다고 전화드렷눈데
아빠가 자전거 타지말고 버스타고 돌어오라고 신신당부하신다
당신 아들에겐 다시 자전거 타고갈 근성따윈 없는걸 모르신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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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7개)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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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ㅈ
2014-10-18 14:04
0
1
오는길에 인천들러서 밥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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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rc
작성자
2014-10-18 14:05
0
2
담주쯤에 아라갑문갈건데 밥먹으러 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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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ㅈ
2014-10-18 14:06
0
3
아라갑문이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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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시져
2014-10-18 14:07
0
4
아라갑문에 먹을만한 곳 없는데...
터미널 음식점은 쉣더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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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ㅈ
2014-10-18 14:08
0
5
ㅋㅋㅋ그게뭐길래 난 뭔지모르지?
갑문? 뭐 항쪽에있는건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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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차노래방
2014-10-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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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오는길에 차차차나 한번 들리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