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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10-17 13:21
운영 전반
운영팀과 사장간 조화가 잘 안된다는 건 지나가는 똥개도 아는 사실이니깐 패스.
최고의 관심사, 감독
정해진 것은 없고,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중이며 내부 선수단내에서 물색.
고무적인 것은 감독선임과 관련해서 최근 해외에 파견이 있었음.
그러니깐 두갈래로 알아보고 있는중.
내부 선임으로 공필성이 되면 시끄러울 텐데..라는 질문에 그래도..라고 얼버무리는 정도.
최근의 상황은 아니나 사장이 로이스터 좋아하지만 운영팀이 극구 반대하는 분위기.
구단의 방향을 알 수 있는, 사장
사장은 롯데 감사부서 출신.
꽤 능력 있는 사람으로 야구단에 올 사람이 아니었으나 아래 직원이 사고를 치는 바람에 좌천된 케이스.
업무에 관한한 매우 무섭고 근성 있는 타입.
회의를 하면 저녁 9시부터 오전까지 내내 눈꼬리를 올리고 직원을 깨면서 쉬지 않고 회의하는 타입.
부산 홈경기나 서울에서 게임있는 날은 게임 직후 매일 회의. 승패 및 경기 결과에 대해 회의.
이전까지 야구단의 모든 결재 라인은 단장-사장을 거쳤으나 현 사장 부임 이후 선수단 운영과 관련한 부분 외 마케팅 등 결재 권한은 단장을 거치지 않고 사장 전결하여 결재 라인 쇄신. 이전까지는 마케팅 등 부분도 단장의 결재.
사장은 빅볼을 선호. 윤석민을 눈여겨 보고 있었으나 타팀으로 트레이드 됐음.
현장 및 운영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최준석 영입 주장해서 취득.
올초 세이버 메트릭스를 새로 도입했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 선발 및 평가 기준.
선수선발은 선수단 의견을 50% 반영, 세이버 메트릭스의 결과에 따라 50% 선발(사장 성향에 따라 공식적 결과보다는 장타 가능한 선수 선발) 첫 작품이 14년도 신인 선발.
FA는 투수보다 야수를 선호. 모 구단 수비잘하는 외야수 홀릭이며, 올해 FA 영입 집중 가능성 높음.
부산팬들은 빅볼을 선호하니 번트 대면 관중 감소한다고 감독을 직접 불러 번트 금지령 내리기도 함.
김성근 이야기하면 학을 띰.
사장이 투자에 대한 의욕이 굉장히 높음. 전광판 교체도 직접 미국에 ‘직구’(전해 들은 표현 그대로)를 해서 싸게 했고, 미국 제작사측도 한국과의 첫 거래라 매우 저렴하게 제공.
구장 내 주차장 시설을 직접 50억 투자해서 개선하겠다 계획했는데, 부산시에서 반대. 시가 부담하라는 것도 아닌데 왜 시에 반대를 하는지 이해 못하겠다함.
지나간 트레이드
올 시즌 전 장성우와 관련해서 타구단들의 수많은 트레이드 제시. 하지만 워낙 허접한 선수들이 거론되서 선수단쪽에서 다 커트. 하지만 올 시즌전 포수쪽에서 구멍이 생긴 삼성이 시즌후 FA를 앞둔 투수와 1:1 제안. 선수단에서는 매우 긍정적이었으고 OK 노래를 불렀으나 사장이 장성우의 가치를 매우 높게 보고 있어서 반대하는 바람에 파토.
기타
단장이 바뀔 예정. 운영팀장 이문한이 단장이 될 가능성 높음. 현재 최고 파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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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임 엠팍발 지피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게에는 kt빠가없어서 kt정보는 거의 없다ㅠㅠ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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