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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10-16 20:58
미국 사회의 군인 우대 풍토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소동이 벌어졌다.
CNN 등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 시각) US 에어웨이에 탑승한 앨버트 마를 미 육군 특공부대 일등상사는 제복(예복) 상의가 구겨지지 않도록 상의를 옷장에 보관해 줄 것을 여승무원에게 부탁했다. 미 서부 포틀랜드에서 동부 샬럿으로 가는 길이었다.
사진에 보시다 싶이 그동안 근무지에서 받은 표창장이 달려있다.
근대 승무원이 옷걸이는 일등석손님만을 위한겁니다 라고해서 옆에 타있던 승객이 승무원한테 따지기시작했음.
그 소리가 일등석 손님한테까지 들리게되었고 일등석 손님들이 이코노미쪽으로 넘어와서 자기자리에 앉아달라고 부탁함
상사는 정중히 거절하였고 일등석손님들은 옷이라도 걸게해달라고함
이 일이 있고난후에 뉴스에 알려지자 us airway에서는 페이스북에 장문의 사과문을 남김
대충 내용은 이럼
예비군이자 에어웨이의 베테랑,군인을 위한 프로그램의 총책임자인 저는 몇일전에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 사과합니다. 그리고 그간 회사에서 군인들을 위해 했었던 착한일 다 올림
그리고 이사건에 관한 모든 뉴스에는 대부분의 댓글들이 왜 승무원의 사과는 없느냐, 군인들을 위해 조금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여라 등등임
실제로 미국에서 비행기타기전에 군인탄다니깐 방송으로 말해주고 전부다 박수까지쳐주고 일등석을 양보하는 손님들도 꽤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0/14/2014101400130.html?Dep0=twitter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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