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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직하는거 부모님한테 상의한다고?

nlv12 그라탱포스 | 2014-10-16 07:27

부모님 입장은 당연히 안정된쪽으로 하라고 할거야.

이런저런상황을 부모님께 설명해봤자 직접체험하는게 아니라 들어서 체험한거자나. 그리고 부모님이 그쪽 계통 짬밥이 수십년 된것도 아니고..

내 경험에 비추어말한다. 3년동안 커리어 쌓을회사 아니면 나오고 3년다닐회사 찾어. 그다음엔5년다닐회사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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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반무실 2014-10-16 08:54 0

나도 왜 상의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관둔다 정도만 말하면 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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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2014-10-16 08:55 0

난 20부터 모든결정 혼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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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나를지켜주세요 2014-10-16 08:58 0

엄마는 다른데 가서 고생하는 것보다 그냥 거기 다니다가
니가 결혼했으면 좋겠는데 잘 생각해라 니 인생 니가 살아야하니까.

라고 이야기 하던데 그 다음엔 내가 사람들 때문에 흔들리니까..

니가 처음에 결정한대로 움직여. 흔들리지 말고. 잘 할 수 있다.라고 함.
엄마 보고 싶다. 내일 보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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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9 차차차노래방 2014-10-16 09:06 0

어머니에 대한 편견일순 잇겟지만 우리 어머니를 관찰해온 결과
어머니한테 이런 일에 대한 조언을 구해봣자 헛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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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9 차차차노래방 2014-10-16 09:07 0

관찰햇다고 하면 어감이 좀 이상할수 잇으니
그냥 어머니랑 같이 생활해오면서 느낀점이라고 해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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