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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탱포스 | 2014-10-1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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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무실 2014-10-16 08: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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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왜 상의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관둔다 정도만 말하면 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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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2014-10-16 08:55 0
2
난 20부터 모든결정 혼자해서
나를지켜주세요 2014-10-16 08:58 0
3
엄마는 다른데 가서 고생하는 것보다 그냥 거기 다니다가 니가 결혼했으면 좋겠는데 잘 생각해라 니 인생 니가 살아야하니까. 라고 이야기 하던데 그 다음엔 내가 사람들 때문에 흔들리니까.. 니가 처음에 결정한대로 움직여. 흔들리지 말고. 잘 할 수 있다.라고 함. 엄마 보고 싶다. 내일 보러 가야지.
차차차노래방 2014-10-16 09:06 0
4
어머니에 대한 편견일순 잇겟지만 우리 어머니를 관찰해온 결과 어머니한테 이런 일에 대한 조언을 구해봣자 헛일
차차차노래방 2014-10-16 09: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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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햇다고 하면 어감이 좀 이상할수 잇으니 그냥 어머니랑 같이 생활해오면서 느낀점이라고 해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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