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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4-10-16 03:16
첫인상은 와우 전장이랑 롤 33맵을 섞었나?
캐릭터들이 친숙해서 어째던간 해보고 싶더라.
상대적으로 맵이 좁고, 말을 타니까 금방금방 적과 만남.
막타나 탬은 안사도 되지만 임무가 많아서 게임이 바쁘다.
그나마 부활시간은 나중엔 거의 1분정도로 길어져서 그게 가장 한가한 순간이었음.
전체적으로 관전하기엔 타격감이 없다.
그래도 이동기는 다양하고 매즈는 신남.
순간적으로 죽어나가지 않는 것은 장점이지만 그만큼 좀 심심해진것도 사실.
플레이 할땐 괜찮겠을지 모르겠지만 보는 재미는 떨어지더라.
뭐야 관전 재미없어라고 생각했을때가 새벽두시였음.
오픈베타때나 해볼수 있을테니,
그쯤에 맞춰서 컴을 사야지하는 결심을 도와줬음
맥북프로 살까, 블자겜은 맥에서도 잘되는데..
그 헌집줄게 새집다오 같은 느낌의 행사 하면 좋겠다.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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