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철도청 | 2014-10-15 18:52
철도청
0
13,920
프로필 숨기기
28%
신고
애기정령
2014-10-15 19:11
0
철없던 19살인가 그때쯤에 택배 배송 문의 전화와서 내 담당 아니었는데 담당자 자리 비워서 내가 받음
갑자기 막 쌍욕을 처하면서 왜 빨리 안오냐고 ㅈㄹ함 확인해보니까 원래 도착 예정 일자가 내일임
(제주도는 원래 2일 이상 잡는데 보낸지 하루 된 시점이었음)
그래서 오늘 못간다고 했더니 또 쌍욕에 부모욕까지 시전함 일단 참자 참자 해서 참았는데
받는곳을 보니 무슨 **청이네? 그래서 무슨 공무에 쓸 중요한 물건인가 싶었는데 보니까 또 개인적인 물건임 대체 그럼 얘는 뭔데 이런걸 지 회사에 주문하고 쌍욕할까 싶어서 홈페이지 직원 현황 봤는데도 이름이 없음 그럼 무슨 잡부인가...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