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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객 | 2014-10-15 17:26
우선 80년대 일본 rpg게임이라는걸 알게 되었음.
그리고 추가된게 애니메이션이랑 초콜릿제품에 띠부띠부씰처럼
신라만방 캐릭터 스티커를 끼워 파는 것.
우선 첫 에피소드 주인공이 난입몹인 "사이가"였음
세계관이 4개 대륙으로 되어있는데
그 대륙을 통일해서 통치하던 황제가 "마스테리온"에 의해서 살해당함.
그리고 마스테리온이 각 대륙을 이간질시켜서 분열하게 만들었다는게 설정.
각 대륙간 에피소드도 있지만 제치고 큰 흐름은 결국
사이가가 마스테리온을 무찌르고 황제에 즉위한다는 내용이었다.
(사이가 궁진보면 ㅁㅁ제 이런식으로 되있는게 황제즉위한 상태)
마스테리온은 과거 악마?들이 다 봉인된 곳이 있는데 그 안에서 힘을 약간 들고 나왔다는 설정이고,
시바 스작몹으로 나온 망할 성룡석-_-이 사이가가 마스테리온을 다시 봉인하는데 사용한 아티팩트인것 같다.
그리고 빛고양이 반척?이랑 아스스작몹 목속여자애는 쩌리몹같아서 걍 안 알아봤고 (어딘가 나오긴 나옴)
락슈미스작몹인 구미호 이즈나는 놀랍게도 사이가 어머니인걸로 -.-
그리고 마지막으로 망국의 아폴론
얘가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거야 엄청 주인공같은 포스인데;
그래서 일본사이트까지 뒤져보며 대강 알아보니,
한국쪽에는 에피3까지만 번역이 되어있고 그 이후 에피소드에 등장하는데
사신군이 어떤 나라를 멸망시키고, 그 나라의 왕자인걸로 나온다.
누군가에 의해 인생포기한건지 죽어가던건지 그 상태인 아폴론이 소환?당하고 거기서부터 새로 힘을 키워가는 내용인듯 아무튼 다음 에피소드 주인공급인거 같긴 함.
웨하스는 뭔지 모르겠다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