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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ㅎㅅㅅ | 2014-10-14 19:33
스멍귤 이야기.
스멍네 외가가 귤농장을 함. 한두분이 하는거 아니고 여러명이 하다보니
스멍이 도와주고싶어서 귤판매 중간상(?)을 함.
물론 10원 한장도 받아먹은거없고.
근데 항상 먹어보고 맛있다. 라고 생각되면 글을 올려서 중간책을 해줬는데..
작년 초반 귤이 정말 맛이없어서 적어도 스멍통해서 사는사람은
없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글을 안올렸더니..
작년 배송주소록을 확인하고 보내신건지 단체문자를 발송하셨나봄;;;
뭐 그것때문에 스멍이 기분이 좀 상했는데
암튼 그래서 나랑 스멍은 대놓고 맛없다고 그귤 사지말라고 그랬고..
그뒤에 다른밭에서 나온귤이 정말 맛있길래 그때야 글을 올렸음.
이번에 카톡으로 뭐 초대받은 사람 있는거같은데
우린 아직 그 귤을 먹어보지 못했고. 당연히 연락도 못받았음.
맛을 우리는 보장을 못함.
사는 사람은 자유니까 뭐라고는 못하지만, 스멍은 보장못한다는거임.
먹어보고 이건 밸게애들한테 팔아도 진짜 괜찮겠다 싶으면
스멍이나 나나 페북이든 다른사람 통해서든 글 올릴듯함.
이상. 스멍귤 카톡 물어보는 사람들에게 전함.+ 밸게에 누가 퍼가주셈 헤헤
밸게 아이디가 기억이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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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트가 글씀 ㅅ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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