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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10-14 00:52
내야의 공백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유격수 자리를 책임졌던 김선빈이 먼저 군입대를 확정한 가운데 군입대 시점을 고민해왔던 2루수 안치홍도 리빌딩 분위기 속 국방의 의무를 먼저 마치겠다는 계획이다. 2009년 입단 이후 쉼없이 달려왔던 만큼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 홀가분한 마음으로 팀의 중심 선수로 부흥기를 이끌고 싶다는 것이 안치홍의 생각이다.
수술을 앞둔 선수도 있다. 4번 나지완이 조만간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내년 시즌 준비에는 큰 지장이 없지만 겨울 정상적인 훈련에는 차질이 불가피하다. 여기에 혹사 논란이 불거질 정도로 많은 이닝을 소화했던 2015 우선지명 선수인 이민우(경성대)도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 기대주 이민우의 프로 데뷔 시점도 1년 늦어지게 됐다.
이게 뭔 소리여 안치홍 군대 간다고?
경찰청이랑 상무 서류 받는 기간 끝나지 않았음?
설마 벌써 냈나?
양현종도 포스팅이고? 이건 아마 일본일거고. . .
나지방은 내년 성적 글러먹었고. . .
이래서는 도대체 내년 뭐 가지고 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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