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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밋 | 2014-10-13 21:06
집에 어디에 처박혀있는지 모르겠지만
작곡과 음악을 하시는 아버지밑에서 자라서 집에서 어릴때 막 혼자 놀게 없어서 뭐 게임기도없고 그래서 집엔 오디오밖에없었는데 별에별cd 다틀면서 듣고 자랐는데
거의 색소폰악기 케니지나 클래식 이런류의 그냥 음악이 주였던거같은데 사실뭐 잘 기억도 안남 그런류는 나이먹어서야 좀 끌리지 그땐 안끌려서
생뚱맞게 100% 랩 저 스펠링 대로 써있는 음악의 CD가있었음 그때부터 랩에 확빠졌던거같다 어린마음에 도대체 이런노래는 뭐지 문화충격받아서 저 스펠링의 글씨 폰트모양도 다기억남 색깔까찐기억안나도 뭐 페인트하듯이 씨디에 새겨져있었는데
그래봤자 빠져도 그냥 듣는노래만 몇천번듣는게 끝이긴한데 지금생각하면 그노래들 다 슈퍼명곡랩들시리즈인데 도대체 아부지한테 그씨디가 왜있던건지모르겠다 그리고 그런랩씨디는 그 시리즈가 유일함
boom shake the room
boom sha-a-lak
boombastic jazz style
ice ice baby
jump around
can i kick it
lets talk about sex
come baby come
cant touch this
두어개 더있던거같은데 기억안난다
엠씨해머빼곤 가수도 기억안나지만
뭐 이노래가 여기 어르신들은 실제로 나이트갔을때 나왔던 노래겠찌만
갑자기 랩생각하다 떠올라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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