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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4-10-13 17:38
라이엇게임즈가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 하루 전인 18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리셉션홀에서 핵심 간부들이 나서는 자리를 마련한다. 글로벌 미디어데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번 행사를 통해 2015 시즌 LOL 리그에 대한 개요가 공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미디어데이의 주제는 LOL로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에 대한 개요 발표다. 향후 리그에 대한 개요를 다루는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며 질의 응답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미디어데이에는 라이엇게임즈의 브랜던 벡 대표, 마크 메릴 사장을 비롯해
e스포츠 총괄의 더스틴 벡 부사장과 글로벌 사업 총괄 니콜로 러렌트 부사장, 오진호 해외 마케팅 매니징 디렉터 등이 고위 임원들이 대거 참석한다.
관심의 초점은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챔피언스의 구조에 맞춰지고 있다. 롤드컵이 열리기 직전 한국 공식 대회인 챔피언스의 시즌 구조가 바뀔 것이라는 풍문이 돌았고 라이엇게임즈와 한국e스포츠협회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히면서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
라이엇게임즈의 고위 관계자들이 롤드컵 하루 전에 모여 어떤 내용을 공개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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